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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민호 투런포 2방으로 KBO 최초 팀 4천500홈런 돌파한 삼성

(서울=연합뉴스) 삼성 라이온즈가 홈런 3방을 몰아쳐 10개 구단 최초로 팀 4천500홈런을 돌파했다.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부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삼성 강민호는 2회와 7회 각각 2점 홈런을 쳐 팀의 4천499호, 4천501호 홈런을 기록했다. 한편 구자욱은 6회 우측 스탠드에 꽂히는 솔로 홈런을 터뜨려 팀의 4천500번째 홈런을 장식했다. 사진은 5월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3점 홈런을 쳐낸 뒤 환호하고 있는 강민호. 2018.8.5 [연합뉴스 자료사진] photo@yna.co.kr▶놓치면 아쉬운 "핫뉴스" ▶퀴즈풀고 상품받고! 뉴스퀴즈쇼 "뉴나"▶네이버 홈에서 [연합뉴스] 채널 구독하기

기사제공 연합뉴스